이 그림은 생각외로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
단순해서 쉽게 끝날 줄 알았는데
가지 사이사이 칠하다보니... 끝이 안나더라고요
그리다보니 색감도 신비롭고
걸었을 때 분위기도 살아나요~
어린 딸이 붓을 가져와 덧칠을 해서
더 재미있는 작품이 되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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